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천우희의 칸 입성이 주목받고 있다.
천우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칸 갑니다 #잘다녀올게요"라며 공항에서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우희가 커다란 캐리어 가방을 옆에 두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티셔츠와 바지에 스카프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멋스러움을 더했다.
이어 천우희는 19일 "#칸 첫날"이라며 셀카를 공개했다. 연보라빛 정장을 입은 천우희는 환한 미소와 함께 잡티 하나 업는 투명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천우희는 "#cannes2016 #곡성"이라며 나홍진 감독, 곽도원, 쿠니무라준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과 칸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천우희는 영화 '곡성'(감독 나홍진)에서 의문의 목격자인 무명 역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