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dob' 댄스와 밴드 팀이 여고와 남고에서 첫 미션을 실행한다.
18일 방송하는 Mnet 'd.o.b: Dance or Band(디오비: 댄스 오어 밴드)'에서는 댄스 팀과 밴드 팀의 첫 미션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미션 장소 여고를 찾은 댄스 팀은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 한다. 밴드 팀은 남고를 찾았다. 이들의 미션은 바로 여고와 남고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다. 과연 댄스 팀은 여고생들을, 밴드 팀은 남고생들의 사랑을 받을 수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댄스 팀은 여고 강단에 오르자마자 당황해 한다. 재윤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무대가 너무 좁아서"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밴드 팀 역시 당황스럽기는 마찬가지다. 김철민은 "목 상태가 조금 안 좋은데 그래도 열심히 해보겠다"며 컨디션이 저조함을 예고한다.
공연 후 투표 결과를 받은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는 "이외의 결과가 나왔네"라며 놀라워한다. 첫 번째 미션 우승은 어느 팀에 돌아갈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dob'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