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보디빌더이자 아시아 최초 IFBB 프로 여자 피지크 선수 지연우가 '스타킹'에 다시 출연해 더욱 커진 몸매를 자랑했다.
지연우는 17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 몸짱 개그맨 류근지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지연우는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했다. 가면 뒤 정체를 모르는 이특은 지연우에 "아이고 형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며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베일을 벗은 여인의 정체가 지난 4월 19일 '스타킹' '화제의 미녀 삼총사' 코너에 출연한 바 있는 지연우임을 알게된 출연진들은 깜짝 놀라했다.
특히 그의 더욱 커진 이두근과 허벅지 근육, 근육질 몸집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MC 강호동은 지연우에 "지난 번 '스타킹'에 출연했을 때 소감이 어땠느냐"라고 질문했고 지연우는 당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한 사실을 언급하며 "다시 한 번'스타킹'의 위력을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킹'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