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에릭이 '또 오해영' 시청률 공약을 내놨다.
에릭은 16일 서울 청담CGV씨네시티에서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박호식 CP, 서현진, 전혜빈, 예지원, 김지석, 이재윤과 함께했다.
이날 에릭은 시청률 공약과 관련된 질문에 "시청률 5% 달성시 페이스북을 통해 본방사수 이벤트를 진행하겠다"며 "본방사수한 장면을 찍고 페이스북 댓글을 달면, 세 분을 추첨해 촬영장에 초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예지원은 "시청률 10% 달성시 에릭과 하루 데이트 공약은 어떠냐"며 "열혈 시청자 한 분을 뽑아서 '하루 오해영 권'을 주는 거다. 에릭과 하루 데이트를 하는 것"이라고 제안했다.
당황한 에릭은 "심사숙고 해보겠다"고 말했고 예지원은 "본방사수 하셔서 에릭과 데이트 즐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2일 첫 방송한 로맨스코미디 '또 오해영'은 미래를 볼 수 있게 된 박도경(에릭)이 동명이인의 예쁜 오해영(전혜빈) 때문에 인생이 꼬인 평범한 오해영(서현진)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