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뇌섹녀’ 매력을 뽐냈다.
12일 방송하는 KBS 2TV ‘비타민’에서는 ‘소리 없는 시한폭탄, 간염’을 주제로, 자칫하면 암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간염에 대해 다룬다. 특히 구분하기 어려웠던 간염의 종류, 간염이 감염되는 경로, 간염의 원인 등을 이해하기 쉽게 알아볼 예정이다.
이날 게스트로는 현진영, 성대현, 이지혜, 정주리, 김경록, 에이프릴, 양정원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양정원은 전문의 못지않은 의학 상식을 드러냈다. 특히 양정원은 “아는 게 참 많다”는 패널들의 칭찬에 “직업적으로 몸에 대해 공부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비타민’에서는 B형 간염을 방치했다 간암으로 이어진 사례자를 통해 자신의 병을 이겨낸 사연과 비법을 공개한다. 또 간에 좋은 음식과 간에 해로운 음식을 알아본다.
비타민은 오늘(12일) 밤 8시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