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신후는 중국 현지 합자회사 설립 추진과 관련 답변공시에서 "중국 동발그룹주식 유한공사 및 홍룬로봇 과학기술 유한공사와 에너지 저장장치 제조를 목적으로 중국 현지 합자회사 설립을 추진했으나 관련기술 및 양산성 평가의 불가로 인해 중단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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