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인피니트 남우현의 솔로 활동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이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피니트 남우현씨 솔로앨범 2,3번 참여했습니다. 기대 기대- #남우현 #제이윤 #wor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남우현 솔로 앨범을 캡처한 것. 김이나는 남우현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인 ‘끄덕끄덕’의 작사를 맡았다.
한편, 남우현은 이날 인피니트 데뷔 6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라이트(Write..)'를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