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최고의 연인’ 곽희성이 경찰에 끌려 간다.
6일 방송된 MBC ‘최고의 연인’ 106회에서는 백강호(곽희성)가 백만석(정한헌)의 비자금 장부 원본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강호는 백만석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만석의 사무실을 뒤졌다. 하지만 이렇다 할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내일자 예고편에서 백강호는 사무실에 들이닥친 경찰들에게 끌려갔다.
백강호가 체포되기 전 백만석은 고흥자(변정수)에게 전화를 걸어 “고흥자 씨는 알아두는 게 좋을 거 같아서”라며 백강호에 관한 정보를 주고, 고흥자는 “백강호 넌 이제 끝이야”라며 좋아한다.
한편, 고흥자는 루피 콜렉션의 장폴 대표에게 푹 빠진다. 고흥자의 딸은 “엄마 정말 장폴 아저씨랑 사랑에 빠진 거야?”라고 묻고, 고흥자는 “내가 장폴 대표랑 결혼만 하면 게임 끝이야”라며 핑크빛 미래를 꿈꾼다.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