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시원한 냉면 맛집을 찾아간다.
5일 오후 방송하는 SBS ‘생방송 투데이’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자리한 냉면집을 전격 방문한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가 소개하는 인천 논현동 냉면집은 코다리를 이용해 깊은 맛을 낸다. 깔끔한 조명에 우드톤 인테리어로 손님들의 눈부터 사로잡는 이곳은 양지를 사용하는 전통 육수 내는 법을 고집해 그윽한 풍미가 일품이다.
이집을 대표하는 코다리 냉면은 면만 먹었을 때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쫄깃한 코다리가 잔뜩 들어가는 코다리 냉면은 가격도 1만원 내외로 저렴해 인기가 높다.
‘생방송 투데이’ 제작진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코다리 물냉면뿐 아니라 만두와 갈비탕, 매운갈비찜, 수육, 굴국밥, 굴해장국, 굴순두부 등도 즐길 수 있다.
‘생방송 투데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