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신라스테이 울산은 울주군,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한국공항공사와 울산 지역문화 관광 활성화를 위해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축제 프로모션과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신라스테이 울산에 따르면 '옹기축제'를 기념하는 프로모션으로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신라스테이 울산에서 진행하는 패키지 중 하나를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체크인 기준 선착순 50명에게 사각옹기접시를 증정한다. 또 옹기 만들기 전시체험관 50% 입장 할인권을 증정한다. 울산옹기축제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호텔에서 차량으로 30분거리에 있는 옹기마을에서 진행된다.
또한 장미축제와 연계한 '로즈가든(Rose Garden)' 패키지와 울산고래축제 즐길 수 있는 'Under the Sea' 패키지를 선보인다.
로즈가든 패키지 구성은 스탠다드 객실 1박, 조식 2인, 울산대공원 장미원 입장권 2매, 울산시티투어버스티켓 2매다. 축제 기간인 5월 20일부터 29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1만7000원이다.
'장생포 고래박물관' 입장권이 포함된 'Under the Sea'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뷔페레스토랑 카페 조식 2인, 장생포 고래 박물관 입장권 2매, 신라스테이 베어로 구성돼 있다.
장생포 고래박물관은 고래와 포경의 역사에 대해 전시하고, 체험학습을 마련해 놓은 공간이다. 패키지는 6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패키지 가격은 12만2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