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1박2일' 새 멤버 윤시윤이 신동엽도 울고갈 역대급 섹드립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윤시윤은 1일 오후 방송한 KBS 2TV '1박2일'에서 새 멤버로 합류해 기대를 모았다.
이날 '1박2일'에서 윤시윤은 KBS 대세 예능 '1박2일'에 합류한 소감을 털어놓는가 하면, 엉뚱한 매력을 방출하며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윤시윤은 자신이 입던 속옷을 가방에서 꺼내며 자랑을 늘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 와중에 윤시윤은 "앞이 좀 늘어나 있죠"라며 섹드립을 구사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1박2일'에서 보여준 윤시윤의 팬티 사랑은 이미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도 드러난 바 있다. 당시 윤시윤네 가정부로 일하던 신세경은 윤시윤이 감추고 싶어하던 팬티를 죄다 찾아내 세탁한 뒤 "준혁학생, 팬티 찾아놨어요"라고 외쳐 시청자들을 쓰러뜨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