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가화만사성’ 이상우가 데이트 신청을 했다.
30일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 19회에서는 김소연(봉해령 역)이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이날 해령은 친구 주영에게서 새로운 일자리가 생겼다는 전화를 받았다.
해령은 “요리 잡지 푸드 스타일링?”이라고 말한 후, 면접을 보러갔다.
이에 면접관은 “일 합시다. 우리는 당장 일 할 사람이 필요하고, 봉해령 씨는 일할 곳이 필요하고. 박주영 씨가 추천까지 했는데 뭐가 더 필요합니까?”라고 말했다.
이후 지건(이상우)은 해령에게 전화를 걸었고, “선생님 목소리 좋네요?”라고 물었다. 해령은 면접에서 합격한 사실을 알리자 지건은 “능력 좋은데요? 그럼 밥 사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해령은 “능력보다는 운이지만, 축하는 받을게요. 밥이요? 살게요!”라며 웃어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