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코스닥 상장법인 동서와 한국토지신탁이 코스피시장으로 옮겨간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동서와 한국토지신탁 두 곳의 주권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회사는 각각 지난 1995년과 2001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동서의 최대주주는 김상헌 외 특수관계인 24인으로 전체 지분 가운데 66.8%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5094억원, 당기순이익 1250억원을 기록했다.
한국토지신탁의 경우 현재 최대주주는 지분율 34.08%의 리딩밸류일호유한회사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385억원, 682억원이다.
동서와 한국토지신탁의 코스피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사는 각각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