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LG전자는 28일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올레드(OLED) TV가 전체 홈엔터테인먼트(HE)부문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회사측은 "프리미엄 하이엔드 제품의 수익성을 일반 미드로우보다 높은 수준으로 가져가는 게 원칙"이라며 "올레드는 작년 대비 4배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견고한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또 "GSK 데이터에 따르면 2000달러 이상 마켓 쉐어가 작년 대비 5% 이상 증가했다"며 "하이엔드 시장에서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