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하나금융지주는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하나선물(기존 KEB하나은행의 자회사)을 지주사의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하나선물의 최근 자본총계는 655억6900만원이다.
하나금융지주는 하나선물을 자회사로 편입한 이후 지분을 100%(300만주) 소유하게 됐으며, 지분가액은 333억5100만원(자산총액비중 0.2%) 규모다.
이로써 하나금융지주의 자회사는 총 11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