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 시청률이 소폭 하락에도 동시간대 종편 1위를 기록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은 4.436%(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4.953%보다 0.517%P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4%대 유지,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MBC '능력자들'이 기록한 시청률 2.9%보다 높다.
이날 '썰전'에서는 전원책과 유시민이 4.13 총선 참패로 혼란에 빠진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향방에 대해 분석했다. 또한 세월호 참사 2주기와 일본 지진 등과 관련해 재난 극복과 안전불감증에 대해 다시 한 번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시청률은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2.405%, MBN '어느날 갑자기' 2.605%, 채널A '오늘부터 대학생'(재방송) 0.803%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