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딴따라'에서 열연 중인 걸스데이 혜리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혜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쎄시 잡지 커버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반팔 크롭티와 롱 스커트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리의 풀린 눈과 모델 포즈가 눈에 띈다. 특히 그의 잘록한 허리라인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혜리는 지난 1월 16일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 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혜리가 지성과 연기 호흡을 맞추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