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오래된 집의 리모델링 노하우와 여자의 취향을 담은 판교 듀플렉스 하우스를 공개한다.
21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836회은 하우스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신축부럽지 않은 용산구 한남동 20평 아파트의 리모델링 2탄을 준비했다.
이곳은 일본식 목조 주택 구조와 양옥이 섞인 낡은 주택을 새롭게 리모델링한 집으로 1층은 임대, 2층은 사무실 겸 거실, 3층은 주거로 사용하고 있다.
독특한 외관과 더불어 독특한 컬러와 다양한 소재를 세련되게 활용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곳이다.
이어 소개할 집은 '여성 취향저격' 판교 듀플렉스 하우스다. 1층은 13평에 좁은 공간이지만 3m로 높은 층고를 활용해 넓어보이는 효과를 냈다. 또 유럽의 성을 연상케하는 독특한 외관의 인테리어를 꾸몄다.
이집은 'ㄷ'자로 만들고 정 가운데 마당에 욕조를 설치했다. 이에 노천온천을 연상케하는 매력적인 공간이 탄상됐다.
끝으로 이날 '좋은 아침'의 '1분 레시피' 코너에서는 수납 인테리어 노하우도 소개한다.
인테리어 팁을 전할 '좋은 아침' 4836회는 21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