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유진투자선물이 해외선물 세미나 '해외선물을 부탁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본사에서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개최된다.
세미나 내용은 HTS/MTS 활용법, 투기적 체감지표 매매전략, 예스트레이더 랭귀지 및 해외선물 전략과정이 될 예정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자격은 유진투선물 해외선물 계좌 보유 고객중 참여가능하며 참가인원은 선착순 15명으로 제한된다.
박영석 유진투자선물 리테일영업팀 차장은 "중국경제의 낮은 성장률, 미국의 금리인상 여부 등 해외 주요이슈와 관련해 해외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해외선물 투자를 고민하는 투자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