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집 꿀단지’ 가족들이 최명길을 살리기 위해 간 이식수술을 결심한다.
20일 방송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극본 강성진 정의연, 연출 김명욱) 122회에서 국희(최명길)의 가족들은 국희에게 간 이식수술을 하면 살릴 수 있다는 얘기를 듣는다.
이날 국희가 “나 어떡해요. 나 무서워요”라고 울자, 정기(이영하)는 “여보가 내가 살려줄게. 심장이라도 빼서 당신 살려줄게”라며 다독인다.
주치의는 국희의 가족들에게 “간 이식수술 밖에 방법이 없다”고 전하고, 이 말을 들은 정기는 “이식수술 하겠다”며 의사에게 매달린다. 봄(송지은)과 아란(서이안) 역시 “이제 엄마 살릴 수 있는 거야”라며 안도한다.
아란은 태호(민수)에게 “나 엄마한테 간 이식 해드릴 거야. 당신이 동의해줘”라고 동의를 구하고, 봄이 역시 마루(이재준)에게 “나 (엄마에게) 간 이식 해드릴 거야”라고 말한다.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