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생활의 달인'이 충무김밥의 달인과 핸드드립 커피 달인의 비법을 공개한다.
18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 521회에는 21년간 충무 김밥을 만들어 온 김서연(52) 달인이 등장한다.
달인의 충무김밥에 곁들여지는 아삭아삭한 식감의 무김치, 매콤한 오징어와 어묵 무침은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중독성 있는 맛 때문에 가게는 문전성시를 이룬다.
특히 충무김밥의 달인이 만든 오징어무침은 다른 가게와 달리 얇게 포를 떠 양념을 무쳐내는 것이다. 살살 녹는 부드러운 식감의 오징어무침과 충부김밥이 만나 환상적인 궁합을 만들어낸다.
이어 이날 '생활의 달인'에는 핸드드립 커피의 달인도 소개한다. 진정한 커피 마니아들이 찾는다는 정기헌(44) 달인이 운영하는 가게다.
달인이 만든 핸드드립 커피는 그 향부터 일반 커피와 차원이 다르다. '생활의 달인'은 커피 달인만의 독특한 핸드드립 기술과 커피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팁까지 공개한다.
'생활의 달인' 521회는 18일 오후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