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아이가 다섯’ 성훈이 신혜선에게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아이가 다섯’ 18회에서는 이연태(신혜선)에게 진심을 전하는 김상민(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상민은 연태가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자, 그의 집 앞에서 하루 종일 기다렸다. 그리고 집으로 귀가하는 연태를 보고 “야! 이연두! 너 왜 내전화 안 받아?”라며 화를 냈다.
김상민은 연태에게 “너랑 나랑 총 다섯 번을 만났는데, 만나는 동안 너는 나한테 어떤 매력발산을 했다고 생각하냐? 난 내가 했으면 했지, 너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는 왜 이러는 거냐?”며 자신의 속마음을 전했다.
연태가 “무슨 말을 하는 거냐?”며 알아듣지 못하자, 김상민은 “나는 널 좋아하는 데, 너는 날 안 좋아한다는 거. 나는 그게 너무 억울해. 밤에 잠도 못 잘 만큼”이라며 돌직구 고백을 했다.
KBS 2TV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