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현대약품은 15일 배우 이하늬가 나오는 미에로화이바 TV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 주제는 '하늬의 식이섬유 이야기'다. 이하늬가 다이어트나 변비 등으로 고민하는 여성에게 식이섬류 음료 미에로화이바를 추천하는 내용이다. 현대약품은 음료 시장 성수기인 봄과 여름을 겨냥해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대약품은 새 TV CF 공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이벤트를 연다. 미에로화이바 광고를 배경으로 한 인증샷, 퀴즈 등을 통해 이하늬가 실제 착용했던 광고촬영의상과 백화점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김종일 현대약품 식품마케팅팀 PM은 "이하늬씨는 많은 여성들에게 워너비 스타로 꼽히는 대표적인 여배우"라며 "이하늬씨와 함께한 이번 광고에서는 마시는 식이섬유인 미에로화이바의 주요 특장점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한편 미에로화이바는 지난 1989년 첫 출시됐다. 현재까지 약 17억병이 팔린 장수 음료 브랜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