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코오롱생명과학이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에 대한 임상 3상이 종료됐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코오롱생명과학은 15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 대비 6400원, 3.66% 상승한 18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코오롱생명과학은 전일 "퇴행성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세포매개성 유전자치료제인 '티슈진-C(인보사)'의 유효성 및 안정성 평가를 위한 제3상 임상시험이 종료됐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회사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 시판 허가를 신청하고 제품출시 이후 반복투여 및 적응증 확대 등 추가적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