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TODAY ANDA'는 뉴스핌 편집국이 생산한 경제정책 산업 금융 증시 부동산 생활경제 기사 중 알토란을 엄선한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에 배달됩니다. 이것만 읽어도 대한민국 경제 흐름에 발맞출 수 있습니다.
11일 배달된 'TODAY ANDA'에는 ▲ 은행권 구조조정 기업 '1120개'…“속도 늦다”▲ '2년 연속 적자' 두산엔진, 중속엔진공장 매각 추진 유료기사 ▲ [비상장 사는 큰손들上] 소수 인맥 유통...빗맞아도 2배 터지면 10배? ▲ 네이버, 8년 만에 엔지니어 공채 부활…신사업 속도 낸다 ▲ LG전자 1분기 깜짝실적…2분기는 G5로 더 간다 ▲ 파수닷컴, 대형 국립병원에 신제품 '애널리틱 DID' 공급 유료기사 ▲ 은행 일임형ISA,수수료 0.1~0.6%… 신한·기업銀 초고위험군 빼 ▲ [전기차시대 임박] "2040년 신차 35% 차지" ▲ 이마트 방긋 웃게한 '가격의 끝'…효과는? ▲‘리모델링’추진 단지 '꿈틀', 규제완화에 호가 1천만원 상승 ▲ 중국증시 훈풍에 주가 훨훨, 역대 최고가 '도전' 종목은 등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TODAY ANDA' 외에도 매일 또는 1주 일에 한 번씩 정해진 요일에 보내드리는 뉴스레터도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 7시 전달하는 ′글로벌 모닝뉴스′는 미국과 유럽 증시는 물론 글로벌 외환·상품시장 동향을 담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에 배달되는 ′차이 나 모닝브리핑′은 중국의 경제, 금융, 증시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자산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글로벌 자산관리(GAM)'는 월요일 오전 11시, 연예 스포츠 뉴스를 엮은 ′K스타 월드스타′는 토요일 오후 3시에 주1회 찾아갑니다.
뉴스핌의 뉴스레터를 받아 보시려면 뉴스핌 홈페이지(newspim.com)에 접속하시거나 전화(02-319-4401)로 신청하십시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