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4월4일~4월8일) 엔지스테크널러지와 한국제4호기업인수목적 등 2개 회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엔지스테크널러지는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63억2800만원, 영업이익 21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교보증권이다.
한국제4호기업인수목적은 지난달 9일 기업 인수 및 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한편 거래소에 따르면 11일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 기업 20곳, 외국 기업 3곳 등 총 23곳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