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내몸 사용설명서'에서 봄철 알레르기에 대해 살펴본다.
8일 방송되는 TV조선 '내몸 사용 설명서'는 봄철 알레르기로 인한 비염, 천식, 아토피를 극복하기 위한 비법을 소개한다.
봄이 되면 비염, 천식, 아토피가 함께 찾아온다. 전문가는 알레르기 질병에 대해 "치료도 어렵고 증상 자체가 매우 힘들다"고 설명한다.
최악의 알레르기 유발자는 사실 내 집안에 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베개, 침구 등을 자세히 살펴보며 그 속의 진드기 등을 공개해 충격을 안긴다.
아토피는 어린 아이는 물론 성인도 안심할 수 없다. 이에 아토피를 극복하게 해주는 기름을 소개한다. 김경란은 이 기름에 대해 "아무 냄새도 나지 않는다"고 놀라워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조선 '내몸 사용설명서'는 8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