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최명길의 중병을 확인한 '우리집 꿀단지' 악역 김유석이 자업자득 결말을 예고했다.
김유석은 5일 오후 방송한 KBS 1TV '우리집 꿀단지'에서 한밤중에 꿈을 꾸다 식은땀을 줄줄 흘렸다.
이날 '우리집 꿀단지'에서 김유석은 검정색 조의를 단정하게 입고 자기 집 거실로 나섰다. 영문을 모르고 거실로 들어선 김유석은 잘 차려진 제사상을 마주하고 의아했다.
순간 김유석은 제사상 속에 자신의 사진이 걸려있는 걸 보고 화들짝 놀랐다. 소리를 지르며 잠에서 깬 김유석은 "난 절대 죽지 않아"를 외쳤지만 불안한 마음을 떨치지 못했다.
김유석은 종영을 앞둔 '우리집 꿀단지'에서 최명길이 죽을 병에 걸린 걸 알고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이날 '우리집 꿀단지'에서 제사상이 등장하면서 결국 자업자득 결말을 맞을 것으로 예고됐다.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