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요무대’에서 봄꽃이 노래로 피어난다.
4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461회에서는 ‘백화난만’ 특집으로 꾸며져 정훈희 이혜리 반가희 한수영 장태희 유지나 방주연 장미화 등 18명의 가수들이 출연한다.
이날 첫 무대에는 정훈희가 ‘꽃 동네 새동네와 꽃길’로 막을 연다.
또 정훈희는 ‘꽃밭에서’를 선곡해 아련한 봄 냄새가 가득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이혜리는 ‘아네 모네’, 진미령은 ‘하얀 민들레’, 반가희는 ‘라일락 꽃’으로 봄을 주제로 한 만큼, 꽃과 관련된 노래를 부른다.
오승근은 ‘장미꽃 한송이’, 한수영은 ‘홍콩 아가씨’, 태진아는 ‘꽃 중의 꽃’, 장태희는 ‘찔레꽃’을 부르며, 등장한다.
이외에도 유지나, 김세화, 나진기, 김희진, 방주연, 이상번, 문정선이 꽃과 관련된 노래로 환호를 자아낸다.
마지막 무대는 장미화가 ‘정열의 꽃’으로 ‘가요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가요무대’는 4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