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복면가왕’ 불꽃이 가수 혜이니로 추측되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26대 가왕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는 ‘4월 13일에는 투표하세요’와 ‘욕망의 불꽃’이 맞붙었다.
‘복면가왕 투표하세요’와 불꽃은 윤현상의 ‘언제쯤이면’을 선곡해 아련한 감성을 뽐냈다.
두 사람은 완벽한 하모니로 판정단을 감탄하게 했다.
한편 ‘복면가왕 불꽃’은 가수 혜이니로 추측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