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감나무를 둘러싼 진실공방이 펼쳐졌다.
4월 1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의 ‘감나무에서 시작된 진실공방, 김 씨는 왜 사직서를 써야했나?’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은 김 회장의 아이들이 감나무를 자른 사람 김 씨에게 전화를 해서 욕을 했다는 사실에 대해 얘기를 했다.
이에 전 국회의원 김 회장은 “나이가 나보다 스무 살이 더 많은 걸 알고 있는데, 욕할 아이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 씨가 공개한 녹취록에는 듣지 못할 욕설들이 한 가득이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