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태양의 후예' 12회에서 진구가 허셰프로 변했던 인증샷을 공개했다.
진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셰프로 변한 #허상사!!! 간만에 실컷 웃었던 하루. 그립던 그 날"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구가 군복 위에 앞치마를 한 채 최현석 셰프의 전매특허 포즈 소금 흩뿌리기를 따라하고 있다. 진구는 얼굴에 웃음기 하나 없이 진지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더욱 웃음을 자아낸다.
이는 KBS 2TV '태양의 후예' 12회 장면 중 하나로, 극중 서대영(진구)이 사랑하는 윤명주(김지원)의 몸보신을 위해 유시진(송중기)와 함께 삼계탕을 준비하는 장면이다.
한편, KBS 2TV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