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송재희가 '해피투게더' MC 엄현경과 절친임을 인증했다.
송재희는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솔직히 친구 잘되면 배 아플 때 많은데 엄현경 잘 되니까 온몸이 아프다‥아 아파"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해피투게더' 정식 MC 엄현경과 송재희의 다정한 모습이 3분할로 담겨졌다. 사진 속 엄현경은 살짝 미소를 짓고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송재희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 둘의 친분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송재희는 지난달 31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