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고객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서비스는 카카오톡 옐로아이디를 이용한 것이다.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이용 시간이 지났을 경우 다음날 서비스가 시작되는 시간에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기본적인 서비스 문의 외에도 전시장 또는 서비스센터 위치, 진행 중인 행사 안내 등 자주 묻는 질문의 답변 등도 찾아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