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팜스토리가 적자사업부 매각으로 올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과 함께 31일 장 초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코스닥 시장에서 팜스토리는 전일 대비 16.42% 오른 1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팜스토리에 대해 적자사업부 매각을 통해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소민 연구원은 "팜스토리는 지난달 손자회사인 디엠푸드와 자연일가를 각각 금호축산(이지바이오 자회사)과 마니커에 매각했다"며 "이번 매각을 통해 팜스토리의 양계사업부(마니커F&G, 성화식품)는 올해 흑자전환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