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설현, 데뷔 5년차에 휴대폰 쓴 지는 1년 "박명수 연락처, 알았었는데…"
[뉴스핌=양진영 기자] '라디오스타' 설현이 데뷔 5년차에 1위를 하면서 핸드폰이 생긴 지 1년이 됐다고 했다.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넌 is 뭔들' 특집으로 남궁민, 이동휘, AOA 설현, 윤정수가 출연했다.
설현은 "데뷔 때부터 없었는데 '짧은 치마'로 1위하고 하면서 대표님께 말씀드렸다"고 했다. 그는 "부모님과 연락할 땐 이메일을 이용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설현은 한 달에 4번이나 번호를 바꿨다는 일화를 털어놓으며 "모르는 분에게 자꾸 전화가 오고 친구 추가가 와서"라고 부담스러워했다.
특히 박명수 전화번호를 아냐는 질문에 "알았었는데 번호를 바꾸면서"라고 대답을 흐렸다. MC들은 "피처링 해달라고 연락 올거야. 팔자에도 없는 EDM 해야돼"라고 겁을 줬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