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드림 플레이어' 최자·프라이머리와 듀엣곡 함께할 일반인 주인공은? 삼色 이색 코너 '첫방송'
[뉴스핌=최원진 기자] 28일 역대급 출연자들의 색다른 예능프로그램이 안방을 두드린다.
26일 tvN 예능프로그램 '드림 플레이어' 측은 홈페이지와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첫방송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날 방송될 색다른 3색 코너를 소개했다. 'SNS 오디션 라이브'에서 유세윤은 휴대폰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최자는 프라이머리를 부르며 힘들어 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거실 라이브' 속 마마무 멤버들은 램프 커버를 머리 위로 쓴 김수로 주위에 서서 춤을 추고 있다. '더빙 라이브'의 박건형은 녹화 마이크를 들고 시골 마을을 돌며 소리를 담고 있다.
최자, 프라이머리, 유세윤은 'SNS 오디션 라이브' 코너를 통해 재능 있는 일반인 찾기에 나선다. 최자, 프라이머리와 함께 싱글 듀엣곡을 부를 SNS 1000만뷰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기대가 높다.
안지환과 박건형의 '더빙 라이브'는 영화 감독 장진과 함께 시골 성우 만들기를 한다. 시골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성우 교실'을 하며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한다.
'거실 라이브'는 베트남에서 마마무를 보러온 팬부터 소아암 판정을 받은 소녀 팬, 산골에서 육아와 일이 치이며 사는 아줌마 팬까지 이들의 사연이 전파를 탄다.
한편 '드림 플레이어'는 28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