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옥션은 모바일 브랜드 전문관을 새롭게 론칭하고 각종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들을 한 데 모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옥션에 따르면 이번에 론칭한 전문관에서는 패션브랜드 및 각 카테고리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기획전, 스토어 단위로 한 번에 확인 가능하다. 이전에는 브랜드 상품이 프로모션 및 카테고리 단위로 나뉘어 있었다.
옥션은 홈플러스, 한국P&G 등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취급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매월 1개의 브랜드를 선정해 인기 상품을 선보이는 ‘1일은 옥션’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박희제 옥션 마케팅실 상무는 “최근 무조건 가격이 저렴한 상품을 구매하기 보다는 가치소비를 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며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브랜드사들도 옥션이 가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마케팅의 역할까지 요구하는 경향이 강해져, 이를 반영해 주요 브랜드들을 모바일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모바일 전문관을 론칭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옥션은 다음달 10일까지 ‘그랜드 세일’ 기획전을 열고 백화점 및 종합쇼핑몰 등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