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썰전'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썰전’ 순간 최고 시청률이 6.6%를 기록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원책과 유시민이 ‘이판사판 총사판’ 내용으로 설전을 벌이는 장면이 순간 최고 시청률 6.6%(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광고 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썰전’의 평균 시청률은 4.8%로 지난주 방송분인 3.8%보다 1.0p% 상승한 수치이다.
최고의 1분을 기록한 장면은 전원책과 유시민이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에 대해 정당별 공약을 비교했던 부분이다.
유시민은 “정당 공약이 이렇게 어려워서는 홍보에 실패한다. 나한테 컨설팅 좀 받으러 오라”고 말했다.
이에 전원책은 “하긴 개혁당을 만들어 보셨잖아요”라고 말하며 유시민을 거들었다. 이어 “국회의원이 없으면 가나다 순서로 (정당) 번호를 준다. 가가자당!”이라며 정당 이름을 제안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