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화만사성' 최윤소, 게임 중인 박민우 거친 숨소리 '오해'…김영철 윤진이 아이 반점 보고 '충격'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화만사성' 최윤소가 게임하는 박민우를 변태로 오해해 웃음을 줬다. 김영철은 윤진이의 아이에게 죽은 막내동생과 똑같은 점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20일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에서는 봉해원(최윤소)이 이강민(박민우)을 변태로 오해했다. 봉해원은 편집장인 박민우의 사무실을 노크했지만 강민의 당황하는 목소리를 들었다.
하지만 박민우는 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거친 숨소리를 내며 "잠깐만요"라고 외쳤다. 심상치 않은 상황에 봉해원은 박민우를 변태로 오해하고 문을 열게 했다.
갑작스럽게 열린 문에 두 사람은 쓰러졌고, 봉해원은 거친 숨소리가 게임 때문인 것을 알고 알고 민망해했다.
봉삼봉(김영철)은 봉만호(장인섭)와 주세리(윤진이)의 아들을 손자로 인정할 수밖에 없는 증거를 찾았다
봉삼봉은 낮술을 하고 집으로 왔고, 집에서 세리는 배숙녀(원미경)와 함께 만호의 아들을 목욕시키고 있었다.
만호는 세리의 아들에게서 큰 반점을 보고 화들짝 놀랐다. 죽은 막내동생과 같은 모양의 반점임을 알아챈 만호는 방으로 돌아와 동생의 사진을 꺼냈다.
사진 속에는 세리의 아들과 닯은 아이가 웃고 있었고, 삼봉은 세리의 아들을 손자로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