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유혹' 시청률 11.9%, 지난주보다 하락…1위 '육룡이 나르샤'와 4.3%P 격차
[뉴스핌=양진영 기자] '화려한 유혹'의 시청률이 11.9%로 지난주에 비해 하락했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4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1.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7회보다 0.8%P 하락한 수치다.
이날 '화려한 유혹'에서는 진형우(주상욱)가 돈세탁 중인 비자금을 가로챘고 홍명호(이재윤)와 권수명(김창완) 사이를 갈라놨다. 그는 은수(최강희)와 함께 권수명의 뒷통수를 노렸다. 은수는 딸 미래(갈소원)을 다치게 한 일주(차예련)에 대해서는 용서하기로 마음 먹었다.
'화려한 유혹'과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베이비시터'와 SBS '육룡이 나르샤'는 각각 3.2%와 16.2%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