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방송에서 마마무 팬임을 밝힌 가운데 그가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팬심을 드러냈다.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6일 트위터를 통해 "나의 마마무 소녀들은 최고로 멋져"란 글과 함께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클로이 모레츠가 마마무 멤버들 사이에 서 있다. 클로이 모레츠의 수줍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클로이 모레츠의 아이돌 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앞서 5일 클로이 모레츠는 마마무 친필 싸인 CD를 인증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어머 고마워. 너네들이 짱이야"란 글도 게시해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2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뇌섹 매력을 뽐냈다. 그는 '디트로이드 퍼즐 문제'를 5초 만에 맞추고 미국 대선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하는 등 예능감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