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레드벨벳과 효민이 ‘뮤직뱅크’에서 지상파 첫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18일 방송하는 KBS2 ‘뮤직뱅크’ 828회에는 레드벨벳, 효민, 마마무, 태민, B.A.P, 유주(여자친구)&선율(업텐션) 등이 출연한다.
먼저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더 벨벳(The Velvet)’을 발표한 레드벨벳은 신곡 ‘7월7일’ 무대를 통해 부드러운 벨벳 매력을 발산한다.
반면 같은 날 두 번째 솔로 음반 ‘스케치(Sketch)’를 공개한 효민은 타이틀곡 ‘스케치’ 무대로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마마무는 ‘넌is뭔들’, 태민은 ‘프레스 유어 넘버(press your number)’, B.A.P는 ‘필 소 굿(Feel so good)’, 유주&선율은 ‘보일 듯 말 듯’ 무대를 꾸민다.
이 외에도 이날 ‘뮤직뱅크’에는 피에스타, CLC, 스누퍼, 크나큰, ASTRO, 브레이브걸스, 뉴이스트, 우주소녀, 보이스퍼, 빅브레인, 포텐, JJCC, 마틸다, 이성욱 등이 출연한다.
한편 ‘뮤직뱅크’ 828회는 18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