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바리스타 찰스 바빈스키가 '해피투게더'를 찾았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바리스타 찰스 바빈스키가 깜짝 등장했다.
찰스 바빈스키는 2015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과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준우승에 빛나는 훈남 바리스타다.
이날 그의 준수한 외모를 본 출연진들은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 했다. MC 박명수는 "바리스타는 원래 저렇게 잘생긴 거냐"며 놀라워 했고 데프콘은 "휴 잭맨 맨~ 휴 잭맨"이라며 닮은꼴을 언급했다.
할리우드 스타 휴 잭맨을 닮았단 말을 들은 찰스 바빈스키는 미소를 띄며 "고맙다"고 화답했다.
이후 찰스 바빈스키는 세계 정상급 바리스타 솜씨를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