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4회에서는 세계 최대 야생동물 보호지역 에토샤 국립공원을 방문한 쌍문동 4인방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검,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는 저녁에 야외에서 바베큐 파티를 즐긴 후 와인과 맥주를 마셨다.
평소 음주를 잘 못 하는 박보검은 와인을 맛 보더니 "오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후 와인 몇잔을 마시고 취했다. 이를 지켜본 안재홍은 "보검아 놓아버려"라며 박보검을 안심시켰다. 박보검은 빨개진 얼굴로 깔깔 웃으며 자지러지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혀 꼬인 목소리로 "대다내(대단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검,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의 아프리카 여행기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