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슈가맨’ 차수경이 추억의 가수로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100불 도전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손승연과 이해리가 쇼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 팀의 추억의 가수인 ‘슈가맨’은 드라마 ‘아내의 유혹’ OST '용서못해'를 부른 차수경이었다.
유희열은 “첫 소절 나오자마자 모든 불을 켜실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앞서 방청객들은 슈가송의 힌트만 듣고 불을 켜기 시작했고, 20대에서는 17불이 들어왔다. 이어 전주가 시작되면서 100불에 성공했다.
모두의 예상대로 유희열의 슈가맨은 '용서못해'의 차수경으로 밝혀졌다. 특히 블라인드 뒤에서 나온 여성은 속임수였고, ‘슈가맨’ 차수경 역시 황규영과 마찬가지로 방청객에서 등장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