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낸다.
12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 471회에서는 ‘봄날은 온다-시청률 특공대’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유재석은 봄날 시청률 확보를 위해 “우리가 따라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패션을 만들자”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에 하하는 “저희가 트렌드를 이끌어 가자”라고 덧붙였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추억의 스노우 진을 입기위해 직접 만들기에 나섰다. 이어 남대문 꽃시장에서 화보 찍기, 명동을 화보하며 유행 전파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명동을 활보하며 “이 패션을 기억하세요”라고 말해 시선을 끈다.
한편 ‘무한도전’은 12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