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YG푸즈의 외식 브랜드 YG 리퍼블리크(YG Republique)는 지난 6일 빅뱅 콘서트에서 관객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며 스킨쉽 마케팅을 전개했다고 9일 밝혔다.
YG푸즈는 명동에 2층 규모의 복합 식음료 공간 YG 리퍼블리크를 론칭하기 앞서, 빅뱅 콘서트장을 찾은 관객들 대상으로 삼거리 푸줏간에서 만든 브리또를 나눠주며 론칭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번 이벤트 기획은 빅뱅 콘서트를 위해 오랜 시간 기다림을 지속했던 관객들을 위한 것으로, 브리또 뿐만 아니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잠재 고객과의 소통에 나선 것이다.
더불어 YG푸즈는 빅뱅 콘서트 종영 후 YG의 수장인 양현석이 마련한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회식자리에서 ‘삼거리 푸줏간 Blue’와 ‘케이 펍(K Pub)’등을 일부 선보이기도 했다.
YG푸즈 담당자는 “YG 리퍼블리크 론칭 전 잠재 고객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이번 스킨쉽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연결고리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을 가지고 소비자와 밀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