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쯔위가 철저한 자기관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일 방송된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1회에서는 트와이스 9명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쯔위는 멤버들이 수다를 떨며 여유를 만끽하는 사이에 홀로 자기관리에 들어가 시선을 끌었다.
이어 마스크팩을 붙이기 위해 카메라 앞에 민낯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쯔위는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과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쯔위는 팩의 흡수를 돕기 위해 별도로 제작된 마스크를 착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쯔위의 모습을 본 나연은 “엄청나게 관리한다. 자세도 매우 바르다. 심지어 잘 때도 똑바로 잔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