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 단돈 5000원에 맛보는 최상급 한우갈비탕…하루 150그릇 한정 판매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저렴한 한우갈비탕 맛집을 소개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가격타파! 이유 있는 맛집' 코너에서 저렴하게 한우갈비탕을 제공하는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소개되는 맛집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에 위치한 '지향한우마을'이다. 이곳에서는 단돈 5000원에 한우갈비탕을 맛볼 수 있다.
이곳은 경매와 지인을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구입한다. 소 해체작업까지 직접 하기 때문에 단가를 다른 곳보다 더욱 낮출 수 있었다.
최상급 한우갈비탕을 만들기 위해 갈비와 고기를 24시간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낸다. 사과, 배, 양파, 대파 등 각종 과일과 채소를 넣어 2시간 이상 우려낸 시원담백한 육수를 완성한다.
다만 5000원 한우갈비탕은 하루 150그릇 한정이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7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